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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카탈로그 라인업, 조명 제조사 혁신바우처로 만드는 곳

2026-10-12

제품카탈로그 라인업, 조명 제조사 혁신바우처로 만드는 곳

핵심 요약 조명 제품카탈로그는 모델 수가 많을수록 디자인보다 라인업을 묶는 분류 체계를 먼저 잡아야 해요. 보통 16~32면 구성에 제품군 3~4개 분류, 기획부터 인쇄 납품까지 4~6주를 잡으면 무리가 없어요. 혁신바우처로 진행할 계획이라면 연도별 공고 기준으로 신청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금속 소재 제조기업의 영문 카탈로그 프로젝트를 함께 보여드리면서, 조명 제조사처럼 모델이 많은 업종이 라인업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드릴게요. 공정 흐름과 생산 설비를 두 면에 나눠 담고 붉은 기업 색을 표지와 표 머리글에 일관되게 쓴 구성인데, 조명 라인업 카탈로그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방식이거든요.

조명 제조사 제품카탈로그, 혁신바우처로 제작할 수 있나요?

제조 중소기업의 제품카탈로그 디자인과 인쇄는 혁신바우처 안에서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 항목에 들어가요. 혁신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기업이 정해진 분야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고르고 등록된 수행기관을 통해 쓰는 방식이에요. 지원 한도와 기업 분담 비율은 매년 공고에서 매출 규모별로 정해지니,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혁신바우처 누리집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제품카탈로그는 기업이 판매하는 제품의 사양과 라인업을 한 권에 정리해 거래처와 바이어에게 건네는 인쇄 홍보물이에요. 조명 업종에서는 다운라이트, 평판, 투광등처럼 형태가 다른 제품을 한 권에 모으기 때문에 일반 회사소개서보다 표와 수치가 훨씬 많아요.

조명 제조사는 KC 인증을 받는 제조업이라 업종 요건에는 대체로 들어가지만, 업력과 매출 구간 요건은 해마다 달라져요. 그래서 디자인 업체를 찾기 전에 신청 자격부터 한 번 점검하고 움직이는 편이 시간을 아껴요.

라인업이 많은 조명 카탈로그는 몇 면으로 잡아야 할까요?

모델 수가 40~80개 수준이면 표지 포함 24~32면, 20개 안팎이면 16면이 실무에서 흔히 쓰는 기준이에요. 한 면에 제품 4~6개를 올리고 뒤쪽에 사양 표를 모아두는 구성이 가장 읽기 편하거든요. 면수는 4의 배수로만 늘어나기 때문에 24면과 28면 사이에서 애매하면 내용을 덜어내기보다 사양 표를 한 면 더 두는 쪽이 깔끔해요.

라인업 분류는 제품 이름순이 아니라 고객이 찾는 순서로 묶어야 해요. 조명이라면 설치 장소 기준인지, 광원 타입 기준인지, 와트 구간 기준인지를 먼저 정하고 그 기준 하나로 끝까지 가는 거예요. 기준이 중간에 섞이면 카탈로그를 받은 사람이 원하는 모델을 못 찾고 결국 전화로 다시 물어보게 돼요.

앞에서 본 금속 제조기업 카탈로그도 공정 순서를 왼쪽 면에 번호로 깔고, 오른쪽 면에 설비와 검사 장비를 표로 묶어 두 가지 정보를 섞지 않았어요. 제품 수가 많은 업종일수록 이렇게 면마다 역할을 하나씩 주는 방식이 효과적이에요.

조도나 배광 같은 스펙은 제품카탈로그에 어떻게 넣을까요?

기술 사양은 제품 사진 옆에 흩어 놓지 말고 같은 항목 순서를 가진 표 하나로 통일하는 게 정답이에요. 소비전력, 광속, 색온도, 연색성, 빔각, 수명 시간, 인증 표기처럼 항목을 6~8개로 고정해 두면 모델이 몇 개로 늘어나도 표가 흔들리지 않아요. 바이어나 설계사무소는 이 표만 보고 비교하기 때문에 사진보다 표의 완성도가 수주에 더 직접적으로 작용해요.

사진은 제품 단독 누끼 컷과 실제 설치 환경 컷을 섞어 쓰는 편이 좋아요. 예를 들어 산업용 조명이라면 누끼 컷으로 형태와 방열 구조를 보여주고, 공간 컷 2~3장으로 설치 후 분위기를 보여주는 식이에요. 제품 사진이 모델마다 밝기나 각도가 제각각이면 같은 라인업처럼 보이지 않으니 촬영 단계에서 조명 세팅을 맞춰 두는 게 중요해요.

색은 기업 색 한 가지와 보조색 한 가지로 제한하는 편이 안정적이에요. 표 머리글, 분류 탭, 표지에 같은 색을 반복해 쓰면 면수가 많아도 한 권으로 읽혀요.

제품카탈로그 제작은 어떤 기준으로 맡길 곳을 고를까요?

디자인만 하는 곳인지, 인쇄 납품까지 한 번에 가능한 곳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첫 번째 기준이에요. 카탈로그는 종이 두께와 제본 방식에 따라 펼침 정도가 달라져서, 인쇄 감리를 같이 보는 곳과 진행하면 중간에 생기는 색 차이나 접지 오차를 바로잡기 쉬워요. 보통 시안 1차, 수정 2차, 인쇄용 최종 확인까지 검토 단계를 3번으로 잡고 일정을 짜요.

정부지원사업으로 진행한다면 해당 사업의 등록 수행기관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등록되지 않은 업체와 계약하면 결과물이 아무리 좋아도 바우처로 정산이 안 되거든요. 수행기관 목록은 각 사업 누리집에서 분야별로 조회할 수 있어요.

제조업 카탈로그 경험이 있는지도 함께 보세요. 감성적인 브랜드 북과 사양 표가 많은 기술 카탈로그는 작업 방식이 완전히 달라서, 표와 도면을 다뤄 본 팀이 훨씬 빠르게 정리해 줘요. 해외 거래처가 있다면 영문이나 중문 버전을 같은 판형으로 함께 만들 수 있는지도 미리 물어보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제조기업인데 혁신바우처로 회사소개와 제품 라인업을 한 권에 담아도 되나요?

A. 네, 앞쪽 4~6면에 회사 연혁과 생산 설비, 품질 관리 내용을 넣고 뒤쪽을 제품 라인업으로 채우는 구성이 제조업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에요. 거래처 입장에서 생산 능력과 제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실무 효율이 좋아요.

Q. 혁신바우처로 기획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A. 디자인 센터와 인쇄 공정을 함께 운영하는 수행기관이면 기획, 원고 정리, 디자인, 인쇄, 납품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요. 창구가 하나면 일정 관리가 수월해서 전시회처럼 날짜가 고정된 일정에 특히 유리해요.

Q. 자동차부품처럼 수주용 카탈로그인데 도면이나 치수 표를 넣어도 괜찮을까요?

A. 수주용이라면 오히려 치수 표와 단면 도면이 핵심이에요. 도면은 선 굵기를 0.25mm 이상으로 두고 치수 단위를 한 가지로 통일하면 인쇄 후에도 수치가 또렷하게 보여요.

Q. 중국과 일본에 수출 중인데 중문과 일문 카탈로그도 같이 만들 수 있나요?

A. 국문판 레이아웃을 기준으로 잡고 언어판을 파생시키는 방식이면 가능해요. 다만 중문은 글자 폭이 좁고 일문은 가나 때문에 줄 수가 늘어나니, 처음부터 다국어를 염두에 두고 본문 영역에 10~15퍼센트 여유를 주는 게 좋아요.

Q. 제품 사진이 정리되어 있지 않은데 촬영부터 해야 할까요?

A. 모델별 밝기와 각도가 제각각이라면 촬영부터 다시 하는 편이 결과가 좋아요. 제품 20~30개 기준으로 스튜디오 촬영은 보통 1~2일, 누끼와 보정까지 1~2주를 잡으면 전체 일정에 큰 부담은 없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 혁신바우처, 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함께 수행하며 412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 센터와 웹 구축 센터, 스튜디오, 마케팅 센터 4개 전문 센터를 직접 운영해서 기획과 촬영, 디자인, 인쇄, 다국어 번역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라인업이 많아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보유 모델 목록과 기존 사양 자료만 보내 주세요.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면수 구성과 일정까지 1:1로 상담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로 문의하시면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안내받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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