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① 영문·국문 카달로그인쇄는 수출바우처 홍보물 제작 메뉴로 진행할 수 있고, 두 언어판을 한 번에 설계해야 비용과 일정이 줄어요. ② 회사소개 카탈로그는 보통 16~24페이지, 기획부터 인쇄 납품까지 4~6주가 일반적인 기준이에요. ③ 국문 원고를 먼저 확정하고 영문은 현지 표현으로 다듬는 순서로 가야 교정이 꼬이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수출바우처로 영문·국문 카탈로그를 같이 인쇄할 수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수출기업 대표님들을 위해 정리해 봤어요. 저희가 진행한 자동차·2차전지 장비 제조사의 국영문 회사소개 카탈로그 프로젝트를 직접 보여드리면서 어떤 기준으로 준비하면 좋은지 설명드릴게요.
수출바우처로 영문·국문 카달로그인쇄를 같이 맡길 수 있나요?
네, 수출바우처의 홍보물 제작 서비스로 영문·국문 카달로그인쇄를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요. 수출바우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사업으로, 수출 중소·중견기업이 정부 지원금과 기업 분담금을 합친 바우처로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골라 쓰는 방식이에요. 지원 한도와 분담 비율은 매년 공고에서 기업의 매출 규모별로 정해지기 때문에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의 해당 연도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국영문 카탈로그는 같은 회사·제품 정보를 국문과 영문으로 함께 담아 국내 거래처와 해외 바이어에게 모두 쓸 수 있게 만든 인쇄 홍보물이에요. 두 언어를 한 권에 나란히 넣는 병기형과, 같은 디자인으로 국문판·영문판을 따로 찍는 분리형 2가지로 나뉘어요. 어느 쪽이든 한 수행기관에서 디자인과 인쇄를 같이 맡으면 판형·색·용지가 통일돼서 두 언어판이 같은 회사 자료처럼 보인다는 장점이 있어요.
병기형과 분리형, 어떤 카탈로그가 수출기업에 맞나요?
배포 대상이 국내와 해외에 섞여 있으면 병기형이, 해외 바이어 미팅이 중심이면 분리형이 더 맞아요. 병기형은 한 권으로 양쪽 대응이 되니 재고 관리가 편하고, 분리형은 언어별로 페이지가 여유로워 기술 설명을 깊게 담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자동차·2차전지 장비 제조사의 회사소개 카탈로그라면, 연혁 페이지에 국문 연혁을 위쪽에, 같은 연도의 영문 연혁을 아래쪽에 나란히 배치하는 방식이 잘 맞아요. 해외 법인이 여러 나라에 있는 기업이라면 국내 본사와 해외 공장·사무소 주소를 국문과 영문으로 함께 적어 두면 바이어가 바로 연락처를 찾을 수 있어요. 이런 구성은 페이지 수를 크게 늘리지 않고도 두 언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영문 카탈로그 디자인은 국문판과 무엇이 달라야 하나요?
영문판은 국문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바이어가 3초 안에 회사의 강점을 읽을 수 있게 문장을 짧게 줄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영어는 같은 내용도 국문보다 글자 길이가 30% 안팎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부터 영문 기준으로 여백과 글자 크기를 잡아야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아요.
표지 문구도 달라져요. 예를 들어 장비 제조사라면 국문판에서는 회사 소개와 연혁을 앞세우지만, 영문판 표지에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짧은 슬로건과 대표 기술 이미지를 크게 쓰는 편이 효과적이에요. 블루 계열처럼 기술 신뢰감을 주는 색을 메인으로 잡고, 전기차 구조나 공장 전경 같은 핵심 비주얼을 표지에 배치하면 전시회 부스에서도 한눈에 업종이 전달돼요.
국영문 카달로그인쇄는 기간과 수량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국영문 카탈로그는 보통 기획·디자인 3~4주, 인쇄·후가공 1~2주를 더해 4~6주를 잡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번역 원고 확인이 한 단계 더 붙기 때문에 국문만 만들 때보다 1주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해요.
검토는 ① 국문 원고 확정 ② 영문 번역·현지 표현 교정 ③ 인쇄 직전 최종 교정의 3단계로 나누는 것이 좋아요. 판형은 A4(210×297mm) 중철 제본이 가장 무난하고, 페이지 수는 4의 배수로 맞춰야 인쇄 비용이 낭비되지 않아요. 수량은 전시회 배포용과 미팅용을 나눠 계산하고, 언어별로 실제 배포처 수를 기준으로 정하면 재고가 남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2차전지 장비 수출기업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국문 카달로그를 같이 인쇄할 수 있나요?
A. 가능해요. 홍보물 제작 메뉴 안에서 디자인과 인쇄를 묶어 진행할 수 있고, 국문판과 영문판을 한 과업으로 묶으면 일정 관리가 쉬워요. 다만 바우처로 쓸 수 있는 금액과 분담 비율은 연도별 공고마다 다르니 공고 기준으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Q. 중국·일본에도 수출하는데 중문·일문 카탈로그까지 추가할 수 있나요?
A. 영문·국문 디자인을 기본 틀로 잡아 두면 중문·일문은 텍스트 교체 방식으로 추가할 수 있어요. 중문은 간체·번체 중 어느 시장인지, 일문은 세로쓰기 필요 여부를 먼저 정해야 해요. 처음부터 다국어 확장을 염두에 두고 여백을 설계하면 추가 비용과 기간이 크게 줄어요.
Q. 국문 카탈로그만 있는 제조기업인데, 같은 디자인으로 영문판만 새로 만들 수 있나요?
A. 원본 디자인 파일이 있으면 그 틀을 살려 영문판을 만들 수 있어요. 다만 영문은 글자 길이가 길어지기 때문에 페이지마다 문장을 다시 줄이거나 배치를 조정해야 해요. 원본 파일이 없다면 새로 디자인하는 편이 결과물 품질이 더 안정적이에요.
Q. 해외 전시회 배포용으로 카탈로그를 대량 인쇄할 때 수량은 어떻게 정하나요?
A. 전시회 예상 방문 바이어 수와 미팅 일정 수를 기준으로 잡고, 전시회 후 후속 발송분을 더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언어별 비중을 나눠 영문판을 더 많이 찍고 국문판은 국내 영업용 정도로 맞추면 재고가 남지 않아요.
Q. 수출바우처로 진행하면 디자인부터 인쇄 납품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 보통 4~6주가 기준이고, 번역 교정과 바우처 과업 등록 절차가 함께 진행돼요. 전시회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최소 6주 전에는 정부지원사업 수행기관에 의뢰해 두는 것이 안전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있어 카탈로그에 들어갈 제품 촬영과 다국어 번역까지 한곳에서 맡을 수 있어요.
수출바우처로 영문·국문 카달로그인쇄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하오커뮤니케이션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인쇄 납품까지 1:1로 함께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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