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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제약기업 수출바우처 영문 회사소개 카탈로그 만드는 디자인업체

2026-07-31

바이오 제약기업 수출바우처 영문 회사소개 카탈로그 만드는 디자인업체

핵심 요약

● 결론: 바이오·제약기업의 영문 회사소개 카탈로그는 수출바우처의 디자인·브랜드 제작 항목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R&D 역량과 파이프라인·특허 데이터를 해외 파트너 눈높이로 정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 핵심 기준·수치: B2B 회사소개 카탈로그는 보통 8~16페이지, A4(210×297mm) 규격에 시안부터 인쇄까지 3~4주 정도가 기준이에요.

● 실용 팁: 국문 자료를 그대로 번역만 하지 말고, 전문용어 감수와 데이터 인포그래픽까지 함께 맡기면 해외에서 통하는 카탈로그가 나와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해외 파트너링이나 수출을 준비하는 바이오·제약기업 대표님들께 "수출바우처로 영문 회사소개 카탈로그도 되냐, 우리처럼 R&D 데이터가 많은 회사도 잘 정리해 주냐"는 문의를 자주 받아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실제로 작업한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영문 카탈로그 사례를 글로 풀어 보여드릴게요.


바이오 제약기업, 수출바우처로 영문 회사소개 카탈로그도 만들 수 있나요?


네, 해외 파트너와 바이어에게 보낼 영문 회사소개 카탈로그는 수출바우처의 디자인·브랜드 제작 항목으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산출물이에요. 다만 지원 비율이나 인정 범위는 사업 공고와 연도마다 다르니, 신청 전에 공고 기준으로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저희가 작업한 어느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카탈로그를 예로 들면, 표지에는 기업 로고와 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로고를 나란히 배치하고, 첫 스프레드는 연구원이 피펫을 다루는 실험실 사진을 크게 써서 'Research & Development'라는 정체성을 단번에 보여줬어요. 그 옆에는 장황한 설명 대신 'from Care to Cure' 같은 짧은 영문 슬로건과 목차를 넣어, 파트너가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 넘어갈 수 있게 했고요. 바이오 기업일수록 이렇게 첫 장에서 R&D 이미지를 확실히 잡아 두면 신뢰가 빠르게 전달되거든요.


바이오·제약 카탈로그는 뭘 잘 담아야 잘 만든 건가요?


바이오·제약 회사소개 카탈로그는 'R&D 역량 + 파이프라인·특허 데이터 + 글로벌 신뢰 요소'를 한눈에 정리해야 잘 만든 거예요. 해외 파트너는 회사 소개 문구보다 '무엇을 어디까지 연구했고, 어떤 근거가 있는지'를 먼저 보거든요.


사례 카탈로그에서는 Vision과 Mission, 그리고 Contribution·Change·Pioneer라는 브랜드 핵심가치를 앞쪽에 정리하고, 이어서 신약 파이프라인을 연도별 타임라인 그래프로 풀었어요. 뒤쪽에는 대사·정신·면역을 축으로 한 마이크로바이옴 R&D 전략을 원형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했고요. 여기에 'SCI 논문 14편', '특허 29건 등록' 같은 수치와 글로벌 파트너링을 보여주는 세계지도를 넣어, 글로 나열하면 지루했을 데이터를 한 장에서 읽히게 만든 게 이 카탈로그의 핵심이에요.


국문 자료만 있는데 영문 번역이랑 전문용어까지 괜찮을까요?


회사소개 카탈로그의 영문화는 단순 번역이 아니라, 제약·바이오 전문용어와 해외 파트너 눈높이에 맞춘 감수까지 함께 가야 완성돼요. 용어 하나가 어색하면 전문성 전체가 의심받을 수 있거든요.


저희는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번역을 함께 진행하고, 파이프라인·특허·논문처럼 표기가 중요한 항목은 원문 자료와 대조해 정리해요. 사례 카탈로그도 'from Care to Cure'처럼 짧고 명확한 영문 카피로 톤을 잡아서, 번역체가 아니라 해외 기업 자료처럼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다듬었어요. 국문 초안만 주셔도 영문 버전까지 한 번에 완성해 드릴 수 있어요.


회사소개 카탈로그, 몇 페이지에 기간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B2B 회사소개 카탈로그는 보통 8~16페이지 분량에 A4(210×297mm) 규격으로 잡고, 시안부터 인쇄까지 3~4주 정도를 두는 게 안전해요. 담을 내용과 데이터가 많은 바이오·제약 특성상 페이지가 늘어나면 일정도 함께 잡아야 하고요.


사례 카탈로그는 표지와 Contact 페이지, R&D 소개, 파이프라인, 특허·파트너링 순으로 목차를 짜서 파트너가 흐름을 따라 읽게 구성했어요. 해외 전시나 파트너링 미팅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에서 최소 3주는 앞당겨 의뢰하시는 걸 권해요. 인쇄 부수는 미팅·전시 배포용이면 넉넉히, 소수 파트너 발송용이면 소량으로 맞춰서 정하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Q. 바이오·제약기업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회사소개 카탈로그 만들어본 곳인지 어떻게 확인해요?

A. 포트폴리오에서 R&D·파이프라인·특허 같은 데이터를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경험이 있는지 보시면 돼요. 바이오·제약은 데이터 정리 역량이 핵심이라, 비슷한 B2B 영문 카탈로그 작업 사례를 요청해 확인하시는 걸 권해요.


Q. 의료기기 업체인데 해외 전시 전에 영문 카탈로그가 급하게 필요해요. 얼마나 걸려요?

A. 원고와 자료가 정리돼 있으면 시안부터 인쇄까지 3~4주가 일반적이에요. 전시 일정이 촉박하면 페이지 수를 조정하고 번역·감수를 먼저 끝내는 방식으로 납기를 당길 수 있으니, 전시 날짜를 먼저 알려 주세요.


Q. 국문 회사소개서만 있는데 영문 번역까지 같이 해주나요?

A. 네, 국문 초안을 주시면 영어 등 외국어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해요. 제약·바이오 전문용어와 특허·논문 표기는 원문과 대조해 감수하기 때문에, 번역만 따로 맡길 때보다 완성도가 높아요.


Q. 전자부품 제조사인데 혁신바우처로 회사소개 브로슈어를 만들려면 카탈로그랑 뭐가 달라요?

A. 브로슈어는 보통 8페이지 안팎으로 핵심만 압축하고, 카탈로그는 제품·파이프라인·실적까지 폭넓게 담아요. 다룰 정보량과 배포 목적에 따라 정해지니, 어떤 자리에서 쓸지 알려 주시면 맞는 형태로 제안해 드려요.


Q. 파이프라인이랑 특허, 논문 데이터가 많은데 표랑 그래프로 정리가 되나요?

A. 네, 복잡한 연구 데이터일수록 타임라인 그래프나 원형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면 훨씬 잘 읽혀요. 수치와 근거를 시각화하는 게 바이오·제약 카탈로그의 핵심이라, 자료를 주시면 구조부터 함께 설계해 드려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있어서, 영문 회사소개 카탈로그부터 번역·인쇄, 상세페이지와 홈페이지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이어 드릴 수 있어요.


바이오·제약기업의 영문 회사소개 카탈로그나 수출바우처 활용이 고민이시라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번역·디자인·인쇄 완성까지 1:1로 도와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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