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결론: AI 스마트미러 같은 기술 제품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는 수출바우처의 디자인 항목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눈에 안 보이는 기능을 화면·수치·사례로 '보이게' 정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 핵심 기준·수치: 기능이 많은 제품은 보통 12~24페이지로 잡고, 도입 효과는 고객 수·매출 변화 같은 숫자로, 신뢰는 인증·특허·미디어·설치 사례로 증명해요.
● 실용 팁: 제품 카탈로그는 스펙 나열보다 '문제 → 해결 → 결과' 흐름으로 짜야 바이어가 끝까지 읽어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AI·IoT 같은 기술 제품을 수출하려는 대표님들께 "우리 제품은 직접 써봐야 아는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면 이걸 어떻게 보여주냐"는 문의를 자주 받아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실제로 작업한 AI 스마트미러 기업 영문 카탈로그 사례를 글로 풀어 보여드릴게요.
AI 스마트미러 같은 기술 제품, 수출바우처로 영문 제품 카탈로그 되나요?
네,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영문 제품 카탈로그는 수출바우처의 디자인·브랜드 제작 항목으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산출물이에요. 다만 지원 비율이나 인정 범위는 사업 공고와 연도마다 다르니, 신청 전에 공고 기준으로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저희가 작업한 어느 헤어살롱용 AI 스마트미러 브랜드 카탈로그를 예로 들면, 표지에 'Digital Partner at the Hair Salon'이라는 문구를 걸고 라이트블루와 화이트로 첨단 IT 제품다운 인상을 잡았어요. 그리고 곧바로 'Why does a hair salon need a smart mirror?'라는 질문과 함께 고객 설문 차트를 넣어, 제품 설명이 아니라 '현장의 문제'부터 꺼냈죠. 기술 제품일수록 이렇게 바이어가 공감할 문제부터 던지는 게 카탈로그의 좋은 출발점이거든요.
기술 제품 카탈로그, 해외 바이어에게 뭘로 신뢰를 주나요?
기술 제품 카탈로그는 '누가 인정했는가'를 보여주는 인증·특허·미디어·설치 사례가 있어야 바이어가 믿어요. 처음 보는 해외 기업은 제품 설명보다 제3자의 검증을 먼저 찾거든요.
사례 카탈로그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직접 제품을 시연한 사진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 특허 목록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여기에 방송·뉴스 같은 미디어 노출과 국내외 설치 사례를 이미지로 담아, '이미 검증되고 쓰이고 있는 제품'이라는 인상을 만들었고요. 이런 신뢰 요소를 제품 기능 앞뒤에 배치하면, 낯선 브랜드라도 바이어가 상담 테이블에 앉게 돼요.
눈에 안 보이는 AI·AR 기능, 카탈로그에서 어떻게 보여주나요?
직접 써봐야 아는 기능은 앱 화면·아이콘·단계 다이어그램으로 '동작하는 모습'을 지면에 재현해야 전달돼요. 글로만 설명하면 바이어는 그게 뭔지 상상하지 못하거든요.
사례 카탈로그는 헤어스타일 시뮬레이션, 염색(AI Dye) 시뮬레이션, 미러 모드 같은 핵심 기능을 실제 앱·미러 화면 캡처로 보여주고, 각 기능을 번호와 짧은 영문 설명으로 묶었어요. 부가 기능인 영상 서비스나 스타일리스트 교육 기능도 화면과 함께 정리해서, 처음 보는 사람도 '이 미러로 뭘 할 수 있는지' 한눈에 이해하게 했고요. 기능이 많을수록 이렇게 화면과 아이콘으로 나눠 보여주는 게 텍스트 나열보다 훨씬 잘 읽혀요.
도입 효과는 숫자로, 사례는 어떻게 담아야 하나요?
도입 효과는 '고객 수·매출 변화' 같은 숫자로, 사례는 '어디에 몇 곳이 설치됐는지'로 보여줘야 설득력이 생겨요. 바이어가 가장 궁금한 건 '이걸 쓰면 뭐가 좋아지느냐'거든요.
사례 카탈로그의 'Our Cases'에서는 스마트미러 설치 전후를 비교하며 고객 증가·매출 상승 폭을 수치로 넣고, 일본 시장 진출과 여러 살롱 프랜차이즈 도입 같은 실제 확산 사례를 담았어요. 이렇게 숫자와 설치 현장이 함께 들어가면 '실제로 성과를 내는 제품'이라는 메시지가 분명해지죠. 수치는 과장 없이 근거 있는 범위로 담아야 해외에서 신뢰를 잃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AI 스마트미러처럼 기능이 많은 제품인데 영문 제품 카탈로그를 몇 페이지로 잡아야 하나요?
A. 기능·사례가 많은 기술 제품은 보통 12~24페이지로 잡아요. 기능 소개, 인증·특허, 도입 사례를 각각 충분히 담아야 하기 때문인데, 담을 내용을 알려 주시면 적정 페이지를 함께 설계해 드려요.
Q. 특허랑 인증, 미디어 보도 자료가 있는데 카탈로그에 어떻게 넣나요?
A. 인증서·특허·보도 화면을 한 페이지에 모아 '검증' 섹션으로 정리하는 걸 권해요. 나열만 하면 지저분해 보이니, 아이콘과 간단한 영문 설명으로 묶어 바이어가 신뢰 요소를 한눈에 보게 잡아요.
Q. 국문 자료만 있는데 AI·AR 같은 기술 용어를 영문으로 자연스럽게 번역해주나요?
A. 네, 영어 등 다국어 번역을 함께 진행하고, 기술 용어는 업계에서 통용되는 표현으로 맞춰 감수해요. 용어가 어색하면 전문성이 의심받기 때문에, 원문 자료와 대조해 표기를 정리해 드려요.
Q. 해외 바이어에게 메일로 보낼 건데 인쇄 말고 PDF 형태로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인쇄용과 별도로 메일·전시용 PDF 파일까지 함께 만들어 드려요. 화면으로 볼 때 잘 읽히도록 용량과 해상도를 맞춰 정리하니, 보내실 방식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게 준비해요.
Q. 해외 전시에 배포하려는데 카탈로그를 몇 부 정도, 리플렛이랑 같이 만들 수 있나요?
A. 전시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배포용은 넉넉히 찍고, 짧게 훑는 리플렛과 자세한 카탈로그를 함께 준비하는 걸 권해요. 카탈로그와 리플렛을 같은 톤으로 만들면 부스에서 브랜드가 일관돼 보여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있어서, 영문 제품 카탈로그부터 번역·제품 촬영·인쇄, 상세페이지와 홈페이지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이어 드릴 수 있어요.
AI 스마트미러 같은 기술 제품의 영문 제품 카탈로그나 수출바우처 활용이 고민이시라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번역·디자인·인쇄 완성까지 1:1로 도와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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