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막구조 텐트처럼 현장에 지어지는 시공형 제품은, 실물을 보여주기 어려운 만큼 시공 사례와 성능을 한 권에 담은 제품 소개 카탈로그가 영업의 핵심이에요. 방수·방염·고강도 같은 눈에 안 보이는 성능을 아이콘·특징·소재 설명으로 시각화하고, 규격은 보통 A4(210×297mm) 16~28면으로 잡아 사진 보정·디자인·인쇄까지 3~4주 정도 걸려요. 혁신바우처로 진행하려면 디자인·인쇄가 지원 항목에 들어가는지를 사업 공고 기준으로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제품은 현장에 크게 지어지는데, 그걸 바이어에게 보여줄 자료가 현장 사진 몇 장뿐이라 막막해하시는 막구조·시공 제조사 대표님이 많아요. 오늘은 저희가 작업한 한 막구조 텐트 제조사의 제품 소개 카탈로그를 사례로, 혁신바우처로 이 작업을 맡길 때 무엇을 보고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풀어드릴게요.
막구조 텐트처럼 현장에 지어지는 제품도 카탈로그가 필요할까요?
현장에서 실물을 보여주기 어려운 시공형 제품일수록, 시공 사례와 성능을 한 권에 정리한 제품 소개 카탈로그가 영업의 핵심 무기예요. 발주처는 "이 회사가 실제로 이런 구조물을 지어봤는가"를 확인하고 싶어 하는데, 그걸 한눈에 보여주는 게 카탈로그거든요.
저희가 작업한 사례를 글로 보여드릴게요. 표지는 화이트 바탕에 커다란 아치형 막구조 돔의 내부 사진을 넣고, 하단에 붉은 곡선 띠와 브랜드 로고를 얹어 시공 기업다운 안정감과 강한 인상을 함께 줬어요. 첫 장부터 '규모 있는 구조물을 다루는 회사'라는 걸 각인시킨 거죠.
내지에는 트러스텐트 같은 주력 제품을 앞세우고, 실제 세워진 흰색 막구조 건물 사진을 이어 붙였어요. 시공형 제품은 이렇게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어떤 설명보다 강력해요.
눈에 안 보이는 성능은 카탈로그에서 어떻게 증명하나요?
막구조·기능성 소재 카탈로그는 방수·방염·고강도처럼 눈에 안 보이는 성능을 아이콘·특징 배지·소재 설명으로 시각화해야 바이어가 믿어요. "튼튼하다"는 말만으로는 근거가 안 되거든요.
사례에서도 '고강도 트러스텐트'라는 특징 섹션을 따로 두고, 붉은 배지로 핵심 강점을 표시했어요. 이어서 'PVDF 전막'처럼 사용된 소재의 특성을 항목별로 정리해, 원단이 왜 오래가고 왜 안전한지를 근거로 풀었고요.
여기에 구조를 선으로 그린 도해와 아이콘을 더하니, 전문 용어가 많은 내용도 한눈에 이해돼요. 성능을 '주장'이 아니라 '근거와 그림'으로 보여주는 게 시공 제품 카탈로그의 핵심이에요.
현장 사진이 제각각인데, 카탈로그에 어떻게 정리하나요?
시공형 제품은 현장마다 촬영 시점·조명·각도가 달라서, 사진을 톤 보정으로 통일하고 용도·규모별로 묶어 배치해야 카탈로그가 정돈돼 보여요. 사진을 손대지 않고 그대로 나열하면 색과 밝기가 제각각이라 완성도가 떨어지거든요.
사례에서도 창고형 돔부터 대형 아치 구조까지 서로 다른 현장 사진을 색보정으로 톤을 맞춰 정리했어요. 비슷한 유형끼리 묶어 배치하니, 보는 사람이 '이 회사는 이런 규모까지 가능하구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됐고요.
새로 촬영하기 어려운 대형 구조물은 기존 현장 사진을 최대한 살리고, 부족한 설명은 도면과 도해로 보완해요. 촬영 없이도 있는 자료를 잘 정리하면 충분히 좋은 카탈로그가 나와요.
혁신바우처로 카탈로그, 규격·기간·구성은 어떻게 잡나요?
혁신바우처로 막구조 텐트 제품 소개 카탈로그를 만들 땐, 시공 사례·성능·규격을 담을 분량을 잡고 디자인·인쇄가 지원 항목에 포함되는지를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 지원 비율과 한도는 사업·연도마다 달라서, "무조건 전액" 같은 말보다 공고 확인이 정확하거든요.
규격은 A4(210×297mm)가 무난하고, 시공 사례와 소재 설명이 들어가는 제품 카탈로그는 16~28면 정도가 적당해요. 기존 현장 사진 보정·디자인·인쇄를 거치는 표준 제작 기간은 3~4주라, 상담회나 입찰 일정이 있으면 최소 3주 전에는 착수하시길 권해요.
수량은 용도에 맞춰 잡으면 돼요. 발주처에 직접 전달하는 용도라면 소량으로, 박람회나 건설 상담회에서 배포할 거면 넉넉히 인쇄하는 식으로 조정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막구조 텐트 제조사인데 혁신바우처로 제품 소개 카탈로그를 처음 만들어요. 잘하는 데 추천해줘요.
A. 시공형 제품은 사례 사진 정리와 성능 시각화가 핵심이라, 건축·설비 카탈로그 경험이 있는 곳이 좋아요. 현장 사진을 톤 맞춰 정리하고 방수·방염 같은 성능을 아이콘·소재 설명으로 풀어본 포트폴리오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Q. 건축자재 회사인데 낡은 카탈로그를 혁신바우처로 리뉴얼하고 싶어요. 서울에 잘하는 데 있어요?
A. 리뉴얼은 사진과 정보를 다시 정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기존 자료 중 살릴 것과 새로 보완할 것을 나누고, 시공 사례를 규모·용도별로 재배치하면 같은 제품도 훨씬 신뢰감 있게 보여요.
Q. 기술형 제품 제조사인데 혁신바우처로 성능 소개 카탈로그를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맡길 데 있어요?
A. 네,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면 전문 용어 표기와 도해가 흐트러지지 않아 결과가 안정적이에요. 성능을 근거와 그림으로 풀어본 경험이 있는지 함께 확인하시길 권해요.
Q. 시공 제품이라 스튜디오 촬영이 어렵고 현장 사진밖에 없어요. 이 사진들로 카탈로그를 만들 수 있어요?
A. 네, 대형 시공물은 새로 찍기 어려운 만큼 기존 현장 사진을 색보정으로 톤을 맞춰 활용해요. 부족한 부분은 도면과 도해로 보완하면 촬영 없이도 완성도 있는 카탈로그가 나와요.
Q. 혁신바우처로 카탈로그 만들면 인쇄랑 정산 서류까지 원스톱으로 되는 데 있어요?
A. 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고 정산 자료까지 챙기는 곳이면 대표님이 서류로 고생할 일이 줄어요. 계약 전에 인쇄 방식과 정산 처리 경험을 함께 확인하면 진행이 매끄러워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정부지원사업을 412건 넘게 수행하며 6년 연속 공식 수행기관으로 함께해왔고,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지붕 아래 있어, 사진 보정부터 카탈로그 디자인·인쇄·정산 서류까지 원스톱으로 매듭지어요.
제품은 현장에서 확실한데 그걸 발주처 앞에 정리해 보여줄 자료가 막막하다면, 가진 시공 사진과 성능 자료로 어떤 구성이 맞을지 부담 없이 상담받아보세요.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까지 1:1로 함께 정리해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문의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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