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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기업 판로개척지원사업 회사소개 2단 팜플렛 제작하는 수행기관

2026-07-28

물류기업 판로개척지원사업 회사소개 2단 팜플렛 제작하는 수행기관

핵심 요약

물류처럼 손에 잡히는 제품이 없는 기업은 두꺼운 카탈로그보다 4면짜리 2단 접지 팜플렛이 훨씬 잘 읽혀요. 기준은 세 가지예요

● 지면에 담을 것은 품목이 아니라 서비스 범위와 대응 방식

● 완성 사이즈는 손에 쥐고 봉투에 들어가는 A5(148×210mm)

● 표지 사진 한 장으로 업종이 즉시 읽힐 것

실무 팁은 상담 자리에서 건네는 용도라면 300~500부 선에서 시작해 반응을 보고 재인쇄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항공·해상 화물을 다루는 물류기업의 회사소개 팜플렛 작업을 놓고, 서비스 업종이 홍보물을 만들 때 어떤 형태를 골라야 하는지 정리해 볼게요. 진열할 제품이 없는 업종일수록 판형과 표지 한 장의 무게가 커지거든요.


팔 제품이 없는 물류 기업은 회사소개물에 무엇을 담아야 하나요?

서비스 기업의 회사소개물은 취급 품목 대신 어디까지 맡아주는 회사인지, 즉 대응 범위를 보여주는 게 핵심이에요. 물류는 결과물이 눈에 보이지 않아서, 화주 입장에서는 '어느 구간까지 책임지는가'가 유일한 비교 기준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팜플렛도 지면 구성을 회사 소개 · 서비스 영역 · 연락 및 등록 정보 세 덩어리로 단순하게 나눴어요. 서비스 영역은 항공·해상처럼 운송 수단별로 끊어 보여줘야 화주가 자기 화물을 어디에 대입할지 바로 판단할 수 있어요.


표지 아래쪽 여백에는 사업자 등록 정보를 작은 캡션 한 줄로 넣었어요. 물류는 등록·면허 정보가 곧 신뢰 근거라, 본문 안쪽에 묻어두기보다 표지에서 한 번 스치듯 보이게 하는 편이 좋거든요.


카탈로그·리플렛·팜플렛 중에 무엇을 고르는 게 맞을까요?

서비스 소개가 목적이라면 4면 안쪽의 2단 접지 팜플렛이 가장 효율이 좋아요. 제품 라인업을 나열할 일이 없으니 면수를 늘려봐야 여백만 늘고, 오히려 두꺼운 책자는 상담 자리에서 펼쳐 볼 시간이 안 나오거든요.


접지 방식으로 비교하면 이렇게 갈려요. 2단 접지는 펼치는 동작이 한 번이라 앞면·안쪽 두 면·뒷면 네 칸이 딱 떨어지고, 반면 3단 접지는 칸이 여섯 개로 늘어나 정보량이 많은 제품 소개에 어울려요. 회사 소개 중심이면 전자가 편해요.


완성 사이즈는 A5(148×210mm)로 잡았어요. A4 한 장을 반으로 접는 구조라 인쇄 손실이 없고, 서류 봉투나 명함 지갑이 아닌 서류철에 그대로 들어가서 미팅 후 보관 확률이 올라가요.


표지 한 장으로 업종을 알아보게 하려면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요?

표지는 위쪽에 로고와 슬로건을 몰고 아래쪽을 사진 한 장에 통째로 내주는 상하 분할이 가장 안전해요. 요소를 흩어 놓으면 시선이 분산되는데, 위아래로 나누면 이름과 업종이 순서대로 읽히거든요.


이번 표지도 상단은 흰 여백으로 비우고 오른쪽 정렬로 정보를 묶었어요. 기울인 영문 슬로건 한 줄을 맨 위에 올리고, 그 아래 네이비 로고 타이포와 국문 사명을 붙여서 영문 브랜드와 국문 사명이 한 덩어리로 보이게 했어요.


하단은 노을 지는 활주로 사진으로 채웠어요. 항공기 동체와 역광으로 번지는 햇빛이 들어가면서, 회사 이름을 읽기 전에 '항공 물류를 하는 회사'라는 게 먼저 전달돼요. 네이비 로고와 사진의 따뜻한 색이 부딪히지 않게 사진 위쪽을 흐리게 처리해 흰 여백과 자연스럽게 이어붙였고요.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만들 때 준비물과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회사소개 팜플렛은 자료가 정리된 기준으로 원고 확정 후 2~3주면 인쇄까지 마무리돼요. 면수가 적어서 카탈로그류보다 일정이 짧은 편이라, 상담회나 미팅 일정이 잡혀 있어도 대응하기 수월해요.


미리 챙겨두면 좋은 준비물은 세 가지예요 ① 회사 연혁과 서비스 범위를 정리한 텍스트 ② 사업자·등록 관련 정보와 연락처 ③ 사용 가능한 사진 소스. 사진이 없다면 촬영을 붙이거나 업종에 맞는 이미지로 대체하는 방법을 같이 검토해요.


용지는 표지·내지 구분이 없는 한 장 구조라 200~250g 사이 종이에 무광 코팅을 얹는 조합을 많이 써요. 판로개척지원사업이나 바우처 사업은 지원 항목과 비율이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지니, 진행 전에 해당 공고 기준으로 확인하고 견적 범위를 맞춰두시는 게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골프 멤버십 투자 회사인데 판로개척지원사업 됐어요. 상품 소개용 3단 리플렛 맡길 데가 어디가 좋을까요?

A. 상품 조건이 여러 개면 3단 접지가 맞아요. 칸이 여섯 개로 나뉘어서 상품별 조건을 한 칸씩 배분할 수 있거든요. 다만 접었을 때 맨 앞 칸에 무엇을 두느냐로 반응이 갈리니, 접지 순서까지 같이 설계해주는 곳으로 고르시는 게 좋아요.


Q. 문구 브랜드인데 수출바우처로 제품 팜플렛을 만들려면 어디가 괜찮을까요?

A. 제품 수가 많으면 팜플렛보다 면수를 늘린 카탈로그가 유리하고, 대표 제품 위주라면 접지 팜플렛으로 충분해요. 품목 수와 배포처를 알려주시면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비교해 드려요. 제품 사진이 부족한 경우에는 촬영을 함께 진행할 수도 있어요.


Q. 스타트업인데 혁신바우처로 회사 브로슈어를 만들려고 해요. 서울에서 추천해주세요.

A. 초기 기업은 실적을 나열하기 어려우니 지면을 늘리기보다 사업 모델과 강점을 4~8면 안에 압축하는 편이 좋아요. 원고가 없어도 인터뷰로 문장을 뽑아 드리니 준비된 자료가 적다고 미루지 않으셔도 돼요.


Q. 반려동물 브랜드인데 수출바우처로 리플렛 디자인을 맡길 데를 찾고 있어요.

A. 리플렛은 배포 방식이 설계를 좌우해요. 매장 비치용이라면 세워 놨을 때 보이는 상단이 중요하고, 상담 자리에서 건네는 용도면 펼쳤을 때 흐름이 중요하거든요. 어디에 놓고 어떻게 전달할지 알려주시면 접지와 판형을 거기에 맞춰 잡아 드려요.


Q. 식품 수출업체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브로슈어를 만들려면 어디가 잘 뽑나요?

A. 영문판은 국문 원고를 번역해 얹기 전에 문장 길이를 감안해 지면을 다시 배분해야 해요. 영어는 같은 내용이라도 글자 수가 늘어나 칸이 밀리거든요.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진행하면 이 조정이 한 번에 끝나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을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곳에 모여 있어서 인쇄물 하나에 촬영이나 번역이 붙어도 일정이 흩어지지 않아요.


회사소개 홍보물은 분량보다 어떤 형태로 건네지는지가 결과를 바꿔요. 배포 상황과 가지고 계신 자료만 알려주시면 접지 방식과 판형, 수량을 어떻게 잡는 게 좋을지 정리해서 안내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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