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수출바우처의 디자인 지원 항목은 업종 제한이 없어,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도 해외 박람회용 영문 카탈로그 제작에 활용할 수 있어요. ② 박람회 카탈로그는 바이어가 부스에서 3초 안에 브랜드를 파악하게 만드는 게 핵심이라, 제품 촬영과 편집 완성도가 결과를 좌우해요. ③ 한글 카탈로그를 번역만 하기보다 영어권 눈높이에 맞춰 문구와 레이아웃을 다시 잡는 편이 훨씬 자연스러워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반려동물 시장이 해외로 넓어지면서, 박람회에 들고 나갈 펫 브랜드 영문 카탈로그를 찾으시는 대표님이 부쩍 늘었어요. 그런데 막상 준비하려면 수출바우처로 되는지, 촬영은 어디서 하는지, 번역은 어떻게 맡기는지가 한꺼번에 걸리죠.
아래에서는 저희가 진행한 프리미엄 펫 브랜드 카탈로그 작업을 사례로, 수출바우처로 펫 브랜드 영문 카탈로그를 만들 때 대표님들이 실제로 궁금해하시는 질문에 하나씩 답해 드릴게요.
반려동물 브랜드도 수출바우처로 영문 카탈로그를 만들 수 있나요?
수출바우처의 디자인·홍보물 제작 지원 항목은 특정 업종에 묶여 있지 않아서, 반려동물 용품처럼 소비재 브랜드도 영문 카탈로그 제작에 활용할 수 있어요. 화장품이나 식품만 되는 게 아니라, 리드줄·하네스 같은 펫 라이프스타일 제품도 대상이 됩니다.
저희가 작업한 프리미엄 펫 브랜드 카탈로그는 파스텔 톤 가죽 리드줄과 하네스 라인을 골드 모노그램 버클과 함께 배치해, 잡화가 아니라 하나의 패션 브랜드처럼 보이도록 편집했어요. 표지는 아이보리 바탕에 아치 모티프를 넣어 절제된 무드를 잡고, 내지에서는 착용 모델컷과 제품 클로즈업을 번갈아 배치했습니다.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 활용 가능한 서비스 메뉴는 사업과 연도에 따라 달라져요. 우리 브랜드가 대상이 되는지, 카탈로그 제작이 지원 항목에 들어가는지는 해당 연도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해외 박람회에 들고 갈 카탈로그, 뭐가 제일 중요한가요?
해외 박람회용 영문 카탈로그는 바이어가 부스에서 3초 안에 브랜드 콘셉트와 대표 제품을 파악하게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해요. 정보를 빼곡히 담기보다, 첫 페이지에서 이 브랜드가 어떤 감성인지 전달되어야 다음 장을 넘기거든요.
그래서 펫 브랜드처럼 감성이 중요한 품목은 제품 촬영 퀄리티가 카탈로그 전체 인상을 좌우해요. 저희 사례에서도 골드 버클과 참을 와인색 배경 위에 올려 소재의 질감을 살리고, 착용 모델컷으로 실제 사용 장면을 보여 주면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만들었어요.
분량은 브랜드 규모에 맞춰 잡으면 돼요. 라인이 많지 않다면 16~24면 정도의 얇은 카탈로그가 오히려 집중도가 높고, 박람회에서 여러 바이어에게 돌린다면 300~500부 단위로 넉넉히 준비하는 편이 안전해요.
영문 카탈로그, 한글 그대로 번역만 하면 되나요?
한글 카탈로그를 그대로 번역만 하면 어색해지기 쉬워서, 영어권 바이어 눈높이에 맞춰 문구 길이와 편집을 다시 잡아야 자연스러운 영문 카탈로그가 돼요. 직역한 문장은 길이가 들쭉날쭉해 레이아웃이 밀리고, 브랜드 톤도 딱딱해지기 쉽거든요.
특히 펫 브랜드는 제품 사양보다 감성과 스토리를 전하는 문구가 많아서, 원문을 살리면서도 현지에서 통하는 표현으로 다듬는 감수 과정이 중요해요. 필요하면 영어 외에 중국어·일본어까지 더해 3개국어 버전을 함께 만들 수도 있는데, 이때는 언어마다 글자 길이가 달라 처음부터 다국어를 염두에 두고 여백을 잡아 두는 게 좋아요.
번역과 디자인이 따로 놀면 수정이 반복되기 쉬운데, 번역·감수·편집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면 이런 되돌이 작업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펫 브랜드 영문 카탈로그, 어디에 맡겨야 실패가 없나요?
수행기관을 고를 때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정식 등록돼 있는지, 제품 촬영을 직접 하는지, 번역과 인쇄까지 한 곳에서 되는지 이 세 가지를 확인하면 실패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촬영을 외부에 맡기고 디자인만 하는 곳이면 감성 품목에서 결과가 흔들리기 쉽거든요.
저희 하오커뮤니케이션은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곳에 있어, 제품 촬영부터 영문 번역, 카탈로그 디자인, 인쇄까지 흩어지지 않고 이어져요. 펫 브랜드 사례에서도 스튜디오 촬영과 편집을 한 팀이 맞물려 진행해, 브랜드가 의도한 무드를 그대로 지면에 담을 수 있었어요.
일정도 미리 잡아 두시면 좋아요. 촬영과 번역 감수가 함께 들어가는 영문 카탈로그는 시안 협의부터 인쇄까지 보통 3~4주를 잡아 두는 게 안전하니, 박람회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최소 한 달 전에는 시작하시길 권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에서 누적 412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곳에 있어, 촬영부터 번역·디자인·인쇄까지 원스톱으로 완성합니다.
해외 박람회를 앞두고 펫 브랜드 영문 카탈로그가 고민이시라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까지 편하게 문의 주세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로 상담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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