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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카탈로그디자인, 수출바우처로 해주는 디자인회사

2026-09-30

영문 카탈로그디자인, 수출바우처로 해주는 디자인회사

핵심 요약 ① 수출바우처로 영문 카탈로그디자인을 맡길 수 있고, 번역·촬영·인쇄까지 한 수행기관에서 묶으면 일정과 정산이 단순해져요. ② 영문 제품 카탈로그는 보통 16~24페이지 분량에 기획부터 인쇄까지 4~6주가 걸려요. ③ 국문판을 그대로 번역하지 말고, 바이어가 보는 순서(라인업 → 스펙 → 옵션 → 연락처)로 다시 짜는 게 핵심이에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수출바우처로 영문 카탈로그를 만들고 싶은데 어디에 맡겨야 할지 모르겠다는 문의를 정말 자주 받아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사무가구 제조사 카탈로그 프로젝트를 직접 보여드리면서, 수출용 카탈로그디자인을 맡길 곳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해 드릴게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카탈로그디자인까지 맡길 수 있나요?

네, 영문 카탈로그디자인은 수출바우처의 해외마케팅 서비스 중 홍보물 제작 분야에 해당해서 바우처로 진행할 수 있어요. 수출바우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수출 중소·중견기업이 정부 지원금과 기업 분담금을 합친 바우처로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골라 쓰는 방식이에요.

영문 카탈로그는 해외 바이어가 제품 라인업과 사양, 거래 조건을 한 권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영어로 구성한 제품 소개 책자예요. 그래서 디자인만이 아니라 번역, 제품 촬영, 인쇄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지원 한도와 분담 비율은 매년 공고에서 매출 규모별로 정해지고, 인정되는 세부 항목도 연도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exportvoucher.com) 공고 기준으로 먼저 확인하고 계약하시는 게 안전해요.

영문 카탈로그는 국문판을 번역만 하면 되나요?

아니요, 영문 카탈로그는 번역본이 아니라 바이어의 검토 순서에 맞춰 다시 편집한 별도의 책자로 보셔야 해요. 국내 고객은 브랜드 이야기부터 읽지만, 해외 바이어는 어떤 제품이 몇 종 있는지, 규격과 옵션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하거든요.

예를 들어 사무가구 제조사 카탈로그라면 제품을 시리즈 단위로 묶어 펼침면 하나에 한 시리즈씩 보여주는 구성이 효과적이에요. 왼쪽 면에는 실제 사무 공간에 책상과 의자를 배치한 대형 연출 컷을, 오른쪽 면에는 제품 단독 컷과 컬러 옵션, 바퀴나 등판 같은 디테일 컷 4장을 격자로 배치하면 바이어가 한 장만 넘겨도 제품을 이해할 수 있어요.

표지는 흰 바탕에 브랜드 컬러 하나만 포인트로 쓰는 절제된 톤이 가구·산업재 업종에서 신뢰감을 주기 좋아요. 시리즈명과 모델명을 영문으로 통일해 두면 이후 중문·일문 버전으로 확장할 때도 레이아웃을 그대로 살릴 수 있어요.

수출용 카탈로그디자인 회사는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하나요?

수출용 카탈로그디자인 회사는 영문 편집 경험, 번역 검수 체계, 촬영부터 인쇄까지의 연결성 3가지를 기준으로 고르면 돼요. 디자인 포트폴리오가 예뻐도 영문 조판 경험이 없으면 단어가 어색하게 끊기거나 줄 간격이 무너지는 일이 생기거든요.

① 영문 편집 경험: 영문 서체 선택, 단위 표기(mm와 inch 병기), 스펙표 정리 방식을 실제 결과물로 확인해 보세요. ② 번역 검수: 전문 번역 후 원어민 검수까지 포함되는지, 업종 용어를 맞춰 주는지 물어보세요. ③ 원스톱 연결: 제품 촬영과 인쇄까지 한 곳에서 되면 사진 톤과 인쇄 색감이 어긋날 위험이 줄어들어요.

마지막으로 해당 업체가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등록되어 있는지도 꼭 확인하세요. 등록되지 않은 곳과 계약하면 바우처로 정산할 수 없어요.

영문 카탈로그 제작 기간과 분량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나요?

영문 제품 카탈로그는 보통 16~24페이지 분량에 기획부터 인쇄까지 4~6주가 걸려요. 제품이 10종 안팎이면 16페이지, 시리즈가 여러 개라면 24페이지 이상으로 늘어나는 게 일반적이에요.

일정은 보통 구성 기획 1주, 촬영과 번역 1~2주, 디자인과 수정 2주, 인쇄 1주로 나뉘어요. 디자인 수정은 2~3회 정도를 기본으로 잡고, 스펙 수치처럼 틀리면 안 되는 부분은 제조사 담당자가 최종 확인하는 단계를 따로 두는 게 좋아요.

판형은 A4(210×297mm)가 가장 무난하고, 해외 전시회에서 가방에 넣어 가기 편하도록 이보다 약간 작은 판형을 고르기도 해요. 인쇄본과 함께 메일로 보낼 수 있는 PDF 파일도 같이 받아 두시면 바이어 대응이 훨씬 빨라져요.

자주 묻는 질문

Q. 가구 제조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카탈로그에 들어갈 제품 촬영까지 함께 맡길 수 있나요?

A. 네, 제품 촬영도 해외마케팅용 홍보물 제작 과정에 포함해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가구처럼 부피가 큰 제품은 스튜디오 연출 컷과 실제 공간 컷을 나눠 계획하고, 촬영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기면 사진 톤을 카탈로그에 맞추기 쉬워요. 인정 범위는 해당 연도 공고로 확인해 주세요.

Q. 수출바우처로 영문·국문 카탈로그를 같이 인쇄할 수 있나요?

A. 영문판은 해외마케팅 목적이 분명해 진행하기 수월하지만, 국문판은 국내 영업용으로 보일 경우 인정되지 않을 수 있어요. 레이아웃은 공유하되 국문판 비용을 따로 처리하는 방식도 있으니 계약 전에 수행기관과 공고 기준을 함께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Q. 중국·일본 수출도 준비 중인데 수출바우처로 중문·일문 카탈로그까지 되나요?

A. 네, 다국어 버전도 수출 대상국에 맞춘 홍보물이라면 진행할 수 있어요. 영문판을 먼저 완성하고 같은 레이아웃에 텍스트만 교체하면 언어 하나당 추가 기간을 1~2주 수준으로 줄일 수 있어요. 한자권 언어는 글자 폭이 달라 줄바꿈 조정이 꼭 필요해요.

Q. 해외 전시회 배포용이면 영문 카탈로그를 몇 부 정도 인쇄하는 게 좋을까요?

A. 전시회 한 번에 보통 300~500부 정도를 준비하고, 이후 미팅용으로 소량을 남겨 두는 경우가 많아요. 부스 방문객 규모와 참가 일수에 따라 달라지니 첫 전시에서는 넉넉하게 찍기보다 PDF 배포를 병행하는 편이 효율적이에요.

Q. 바이어 미팅이 한 달 남았는데 수출바우처 영문 카탈로그 제작이 가능할까요?

A. 기존 제품 사진과 스펙 자료가 준비되어 있다면 4주 안에도 가능하지만, 새로 촬영해야 하면 일정이 빠듯해요. 정부지원사업 수행기관에 맡기면 바우처 서비스 신청 절차와 제작 일정을 함께 조율해 주니, 미팅 날짜를 먼저 알려 주고 역산해서 계획하시는 게 좋아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함께 움직여서 촬영부터 번역, 카탈로그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해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카탈로그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하오커뮤니케이션과 1:1로 상담해 보세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 (평일 09:00~18:00)로 문의 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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