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건설자재 브로슈어는 혁신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에 맡기면 기획·디자인·인쇄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② 기술 브로슈어의 완성도는 인증서·공법 단면도·시공 사진·성능 데이터 4가지를 얼마나 한눈에 들어오게 구조화했느냐로 갈려요.
③ 지원 비율과 한도는 사업·연도마다 다르니, 계약 전에 해당 공고 기준으로 사용 가능 항목을 꼭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방수공법이나 단열재, 마감재 같은 건설자재를 만드는 회사라면 영업 미팅에서 브로슈어 한 권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아실 거예요. 오늘은 혁신바우처로 건설자재 브로슈어를 제작할 때 수행기관을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저희가 실제로 진행한 방수공법 카탈로그 프로젝트로 보여드릴게요.
혁신바우처로 건설자재 브로슈어를 만들 때, 수행기관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이면서 기술 자료를 다뤄본 경험이 있는 디자인회사를 고르는 것이 기준이에요. 이 두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지면 담당자가 고생하게 되거든요.
일반 디자인회사도 결과물은 예쁘게 뽑을 수 있어요. 하지만 바우처 절차를 모르면 견적서·계약서·정산 증빙 서류를 회사 담당자가 전부 떠안게 되고, 기술을 모르면 공법 설명이 틀려도 걸러내지 못해요. 반대로 수행기관 경험이 있는 곳은 사업 절차에 맞춰 서류를 준비하고, 자재의 구조와 성능을 이해한 상태에서 디자인을 시작해요.
그래서 상담 단계에서 두 가지를 물어보시면 돼요. 우리 회사가 혁신바우처로 이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지 절차를 설명해 주는지, 그리고 기술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어 본 사례를 보여줄 수 있는지예요.
기술 내용이 어려운데, 디자인회사가 공법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나요?
기술 브로슈어는 그림 실력보다 정보를 구조화하는 실력이 먼저예요. 최근 저희가 진행한 ECO PVC 복합 방수공법 카탈로그가 좋은 예인데요,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화려한 장식이 아니라 어려운 공법을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하게 만드는 구성이었어요.
표지는 친환경 공법이라는 정체성에 맞춰 새싹과 흙을 담은 자연 이미지를 사선 그래픽으로 배치하고, 표지 안쪽에는 인증서 2종을 나란히 실어 신뢰의 근거를 먼저 보여줬어요. 본문에서는 콘크리트 바탕면부터 방수 시트, 상부 보호층까지 겹겹이 쌓이는 층 구조를 입체 단면도 한 컷으로 그리고, 각 층에서 지시선을 뽑아 자재 이름을 라벨로 달았어요.
글로 세 문단을 읽어야 이해되는 공법이 그림 한 장으로 정리되는 거예요. 발주처나 시공사 담당자가 브로슈어를 받았을 때 단면도 페이지만 펼쳐도 설명이 끝나도록 만드는 것, 그게 기술 카탈로그 디자인의 역할이에요.
건설자재 브로슈어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나요?
인증·시험 데이터, 공법 단면도, 시공 현장 사진, 성능 비교 자료 이 4가지가 기본 골격이에요. 건설자재는 눈으로 품질을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이라, 근거 자료가 곧 영업력이 되거든요.
ECO PVC 카탈로그에서도 특징 페이지에 성능 비교 막대그래프를 넣고, 폐PVC를 재활용하는 공정 사진과 함께 약 70% 재활용이라는 핵심 수치를 원형 포인트 그래픽으로 강조했어요. 여기에 실제 시공 장면과 시트 원단 사진을 배치해서, 수치와 현장이 서로를 증명하게 구성했고요.
주의할 점은 자료를 전부 싣지 않는 거예요. 시험성적서가 10장이어도 브로슈어에는 핵심 수치만 뽑아 싣고, 상세 자료는 별도 제공한다고 안내하는 편이 전달력이 좋아요. 배포 용도에 따라 분량도 달라지는데, 영업 미팅용이라면 A4 기준 8~12면 정도가 읽히는 분량이에요.
혁신바우처로 제작하면 절차와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료가 준비된 상태라면 디자인 시안부터 인쇄·납품까지 보통 3주 안팎을 잡으시면 돼요. 진행 순서는 상담 및 지원 가능 여부 확인 → 견적·계약 → 원고와 기술 자료 정리 → 시안 확인 → 수정 → 인쇄·납품 → 정산 증빙 순이에요.
기간을 좌우하는 건 디자인보다 자료 정리 단계예요. 인증서, 시험성적, 시공 사진이 모여 있으면 일정이 빨라지고, 흩어져 있으면 그만큼 늘어져요. 저희는 첫 미팅에서 필요한 자료 목록을 정리해 드려서 이 구간을 줄이고 있어요.
한 가지 꼭 말씀드리면, 혁신바우처의 지원 비율과 한도는 연도와 공고에 따라 달라져요. 우리 회사가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는 해당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하니, 상담 때 함께 검토하는 것을 권해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Q. 건축자재 회사인데 혁신바우처로 제품 카탈로그 인쇄까지 원스톱 되는 데 어디 있어?
A. 디자인과 인쇄를 한 회사에서 처리하는 수행기관을 찾으시면 돼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 납품까지 내부에서 진행해서 인쇄 단계에서 색이 달라지거나 일정이 밀리는 문제를 줄여드려요. 용지와 후가공 사양도 예산에 맞춰 함께 정해드리고요.
Q. 전자부품 회사인데 혁신바우처로 기술 스펙 정리한 카탈로그 잘하는 데 찾아줘.
A. 스펙표와 다이어그램을 구조화해 본 경험이 있는 곳을 고르는 게 핵심이에요. 저희는 방수공법 단면도, 성능 비교 그래프처럼 기술 정보를 시각 자료로 바꾼 사례가 있어서, 스펙 나열이 아니라 읽히는 기술 카탈로그로 만들어드려요.
Q. 기계부품 회사인데 혁신바우처로 제품 카탈로그 새로 만들려는데 잘하는 데 있어?
A. 제조업 카탈로그는 제품 촬영과 도면·스펙 정리가 관건이라, 촬영까지 함께 되는 곳이 유리해요. 저희는 스튜디오 촬영 센터를 갖추고 있어서 제품 촬영부터 누끼, 편집, 인쇄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Q. 혁신바우처 마감 앞두고 기계부품 카탈로그 급행 되는 데 추천해줘.
A. 마감이 임박했다면 자료 정리와 디자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기간을 줄일 수 있어요. 다만 인쇄는 사양과 수량에 따라 소요일이 달라지니, 먼저 전화로 마감일을 알려주시면 역산해서 가능한 일정을 잡아드릴게요.
Q. 혁신바우처 브로슈어 정산까지 원스톱인 데 어디야?
A. 공식 수행기관은 견적서, 계약서, 결과 증빙까지 사업 절차에 맞는 형식으로 준비해 드려요. 저희는 정산 서류 때문에 담당자분이 따로 공부하지 않으셔도 되게, 단계마다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안내해드리고 있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해 왔고요.
혁신바우처로 건설자재 브로슈어나 기술 카탈로그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지원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까지 1:1로 도와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또는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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