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혁신바우처로 제품 리플렛을 만들 때는 디자인 실력과 정부지원사업 수행 경험을 둘 다 갖춘 디자인회사에 맡기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② 기술 제품 리플렛은 3단 접지 6면에 시스템 구성도와 다이어그램으로 기술을 풀어내는 방식이 표준이고, 기획부터 인쇄까지 보통 2~3주가 걸려요.
③ 계약 전에 같은 업종 포트폴리오가 있는지, 바우처 정산 증빙까지 챙겨주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혁신바우처에 선정되고 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고민이 "이 지원금으로 제품 리플렛을 어디에 맡기지?"라는 질문이에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VR·뇌파 기반 인지 훈련 시스템 리플렛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혁신바우처 제품 리플렛을 맡길 디자인회사 고르는 기준을 정리해드릴게요.
혁신바우처로 제품 리플렛 만들어주는 디자인회사,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혁신바우처 제품 리플렛은 디자인 실력만 볼 게 아니라, 정부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등록되어 절차를 아는 회사인지 함께 확인해야 해요. 바우처는 일반 외주와 달리 견적서 발급부터 결과 보고까지 행정 절차가 같이 움직이거든요. 절차를 모르는 업체와 진행하면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데 정산 단계에서 서류 때문에 발이 묶이는 일이 생겨요.
또 하나의 기준은 내 제품과 비슷한 결의 포트폴리오가 있느냐예요. 예를 들어 저희가 진행한 VR·뇌파 기반 인지 훈련 시스템 리플렛은 의료·헬스케어 기술 제품이라, 장비 사진만 예쁘게 얹어서는 제품이 설명되지 않았어요. 기술을 이해하고 지면으로 옮겨본 경험이 있는 곳인지, 포트폴리오에서 기술 제품 사례를 꼭 확인해보세요.
기술 제품 리플렛은 일반 리플렛과 뭐가 다른가요?
기술 제품 리플렛의 핵심은 스펙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기술을 그림으로 번역하는 거예요. 글로 설명하면 세 문단이 필요한 내용도 다이어그램 하나로 정리되면 바이어와 심사역이 한눈에 이해하거든요.
VR·뇌파 인지 훈련 시스템 프로젝트가 딱 그런 사례였어요. 표지에는 딥블루 배경 위에 VR 헤드셋 제품을 배치해 첨단 장비라는 인상을 먼저 주고, 안쪽 면에는 헤드셋과 뇌파 측정 기기의 실물 컷과 함께 기술 특장점을 원형 아이콘으로 정리했어요. 이어서 디바이스와 서버가 데이터를 주고받는 시스템 구성도, 서비스가 실제 현장에서 돌아가는 흐름을 담은 도넛형 운용 다이어그램, 시장 동향 막대그래프와 기술개발 단계 표까지 넣어서 제품·기술·시장성이 한 권 안에서 읽히도록 구성했죠.
이런 다이어그램 작업은 디자이너 혼자 되는 게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 회사의 기술 자료를 받아 구조를 함께 잡아야 해요. 그래서 기술 제품 리플렛은 원고 정리와 도식화까지 해주는 디자인회사를 만나는 게 결과물 차이를 만들어요.
3단 리플렛에는 어떤 순서로 내용을 담아야 하나요?
3단 리플렛은 표지에서 제품 정체성, 안쪽 3면에서 특장점→시스템 구성→서비스 운용, 뒷면에서 시장성과 연락처로 이어지는 흐름이 정석이에요. 접는 순서를 따라 읽는 사람의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풀리도록 설계하는 거죠.
규격은 펼치면 A4 가로(297×210mm), 접으면 한 면이 100×210mm 안팎이라 전시회 부스나 상담회 테이블에 올리기 좋고, 우편 발송용 봉투에도 그대로 들어가요. 카탈로그처럼 페이지가 많지 않아서 제작 부담이 적은 대신, 6면 안에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지 정하는 기획이 절반이에요. 배포처가 전시회·상담회 중심이라면 한 번에 넉넉히 인쇄해두는 편이 단가 면에서도 유리하고요.
혁신바우처로 진행하면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혁신바우처는 선정 기업이 수행기관과 계약을 맺고, 결과물과 증빙을 제출해 정산하는 구조예요. 그래서 디자인만 해주고 서류는 나 몰라라 하는 곳보다, 견적서·계약서·결과 보고까지 함께 챙겨주는 수행기관을 골라야 담당자가 편해요.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는 사업 연도와 공고마다 달라서, 우리 회사가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는 그해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까지 1:1 컨설팅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니, 바우처를 처음 써보는 기업이라도 절차 때문에 헤맬 일은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바이오 진단 기업인데 혁신바우처로 기술 소개 리플렛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되는 데 있나요?
A. 네, 가능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디자인과 인쇄를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수행기관이라 기술 자료 정리부터 도식화, 인쇄·납품까지 한 곳에서 끝낼 수 있어요. VR·뇌파 인지 훈련 시스템처럼 기술 설명이 어려운 제품일수록 원고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게 결과물이 좋아요.
Q. 전자부품 회사인데 혁신바우처로 기술 스펙 정리한 카탈로그 잘하는 데 있을까요?
A. 스펙 표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구성도와 아이콘으로 재정리해주는 곳을 찾으세요. 본문에서 소개한 것처럼 시스템 구성도·운용 다이어그램으로 풀어내면 바이어가 제품 구조를 훨씬 빨리 이해해요. 리플렛보다 담을 내용이 많다면 카탈로그로 판형을 키우는 것도 방법이에요.
Q. 스타트업인데 투자 유치 중이라 혁신바우처로 회사 브로슈어를 만들려고 해요. 많이 해본 데 있나요?
A. 투자 심사용 브로슈어는 제품 특장점과 함께 시장 동향, 기술개발 단계처럼 성장성을 보여주는 지면이 들어가야 해요. 저희가 진행한 인지 훈련 시스템 리플렛에도 시장 그래프와 개발 단계 표를 넣어 기술의 현재와 다음 단계를 보여줬는데, IR 자리에서 특히 반응이 좋은 구성이에요.
Q. 혁신바우처 마감이 다가오는데 제품 리플렛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자료가 준비되어 있다면 기획·디자인·인쇄까지 보통 2~3주 안에 마무리돼요. 다만 사업 기간 종료 전에 결과 보고까지 끝나야 하니, 마감이 임박했다면 상담 때 일정부터 먼저 확인하는 걸 추천해요.
Q. 혁신바우처 리플렛, 정산 서류까지 원스톱으로 되는 데 어디예요?
A. 하오커뮤니케이션은 견적서 발급부터 결과물 납품, 정산에 필요한 증빙 정리까지 함께 챙겨드려요. 담당자가 서류 양식을 몰라도 진행 단계마다 필요한 문서를 안내해드리니 처음 바우처를 쓰는 기업도 어렵지 않게 마칠 수 있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에서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원스톱으로 진행해왔어요.
혁신바우처로 제품 리플렛을 계획 중이라면, 우리 회사 기술을 어떤 구성으로 풀어낼지부터 같이 잡아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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