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수출바우처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디자인·인쇄를 따로 맡기지 말고, 세 가지를 한 곳에서 수행하는 공식 수행기관에 맡기는 것이 정답이에요.
② 해외 바이어용 회사소개 브로슈어는 A4 기준 16~24면 구성이 일반적이고, 제작 기간은 통상 3~4주로 잡는 것이 안전해요.
③ 번역을 디자인과 분리해서 진행하면 영문 문장 길이 차이로 레이아웃이 깨지기 쉬우니, 번역 감수까지 같이 해주는 곳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수출바우처에 선정된 기업 담당자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결과물 중 하나가 바로 영문 브로슈어예요. 해외 전시회, 바이어 미팅, 수출상담회 어디를 가든 회사를 대신 소개해 주는 첫 인상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저희가 실제로 진행한 친환경 섬유 제조기업의 영문 회사소개 브로슈어 프로젝트로, 수출바우처 브로슈어 제작을 어디에 어떻게 맡겨야 하는지 보여드릴게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브로슈어, 어디까지 맡길 수 있을까요?
수출바우처 영문 브로슈어는 기획·번역·디자인·인쇄까지 전 과정을 수행기관 한 곳에 맡길 수 있어요. 과정을 쪼개서 번역은 번역회사에, 디자인은 디자인회사에, 인쇄는 인쇄소에 따로 맡기면 업체 간 소통 비용이 생기고 정산 서류도 세 갈래로 늘어나거든요. 수행기관 입장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해야 결과물의 완성도를 책임질 수 있어요.
다만 지원 비율이나 한도는 사업 연도와 공고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브로슈어 제작이 우리 회사 바우처 항목으로 가능한지는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이 확인 단계부터 1:1 컨설팅으로 함께 봐드리고 있어요.
해외 바이어가 신뢰하는 브로슈어는 무엇이 다를까요?
바이어가 신뢰하는 브로슈어는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회사의 증거를 보여주는 구성이에요. 저희가 진행한 섬유 제조기업 브로슈어가 좋은 예인데요, 표지는 울창한 숲길 사진 위에 로고만 얹어 '환경을 지키는 섬유'라는 회사 정체성을 한 장으로 전달했어요. 화려한 문구 대신 이미지 하나로 방향을 보여주는 방식이에요.
내지는 철저하게 증거 중심으로 짰어요. 공장 전경과 생산 시설 사진으로 제조 역량을 보여주고, 2006년 설립부터 동남아·아프리카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연혁을 타임라인으로 정리했어요. 마지막에는 ISO 인증서와 특허를 한 페이지에 모아 배치했고요. 바이어는 결국 '이 회사가 실제로 만들 수 있는가'를 확인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연혁·시설·인증 세 가지가 영문 브로슈어의 뼈대가 되어야 해요.
영문 번역, 번역기로 돌리면 안 되나요?
영문 브로슈어의 번역은 문장을 옮기는 작업이 아니라 산업 용어와 바이어 관점을 감수하는 작업이에요. 번역기가 만든 문장은 뜻은 통해도 섬유, 기계, 식품 같은 각 산업의 실무 용어와 어긋나는 경우가 많고, 바이어가 읽는 순간 신뢰도가 떨어져요. 그래서 초벌 번역 후에 해당 산업 자료를 기준으로 용어를 맞추는 감수 단계가 꼭 필요해요.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해야 하는 실질적인 이유도 있어요. 영문은 국문보다 문장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번역문을 나중에 받아 얹으면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글자를 억지로 줄이게 되거든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번역을 디자인 단계와 병행해서, 언어가 바뀌어도 지면이 무너지지 않게 잡아드려요.
제작 기간과 사양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할까요?
해외 바이어용 회사소개 브로슈어는 A4 기준 16~24면, 제작 기간은 기획부터 인쇄까지 통상 3~4주로 잡는 것이 안전해요. 기획과 원고 정리에 1주, 디자인과 번역 감수에 1~2주, 인쇄와 후가공에 1주 정도가 걸리는 흐름이에요. 해외 전시 일정이 잡혀 있다면 전시일 기준으로 역산해서 최소 한 달 전에는 시작하시길 권해드려요.
수량은 용도에 맞춰 정하면 돼요. 전시회나 수출상담회 배포용이라면 300부 안팎을 준비하고, 특정 바이어 미팅용이라면 소량 고급 제본으로 가는 식이에요. 남는 예산으로 무조건 많이 찍기보다, 배포 계획에 맞는 수량과 종이 사양을 수행기관과 함께 정하는 것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섬유 회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회사소개 브로슈어 만들어 주는 곳 어디인가요?
A. 하오커뮤니케이션에서 섬유 제조기업의 영문 브로슈어를 직접 수행한 사례가 있어요. 표지 콘셉트 기획부터 연혁 타임라인, 인증서 페이지 구성, 번역 감수, 인쇄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했어요. 업종 자료를 먼저 보내주시면 비슷한 구성으로 제안드릴 수 있어요.
Q. 전자·소재 기업인데 수출바우처 영문 브로슈어 작업해 본 포트폴리오가 있는 곳을 찾아요.
A. 수행기관을 고를 때는 같은 업종보다 '같은 목적'의 포트폴리오를 보시는 게 정확해요. 바이어 상담용 브로슈어를 만들어 본 곳이라면 업종이 달라도 연혁·시설·인증 중심의 구성 노하우가 통하거든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제조·소재 기업의 수출용 홍보물을 다수 수행해 왔어요.
Q. 화장품 브랜드인데 국문 카탈로그랑 영문 브로슈어 둘 다 필요해요. 같이 되나요?
A. 가능해요. 국문판을 기준 디자인으로 만들고 영문판을 같은 틀에서 파생시키면, 두 권을 따로 만드는 것보다 기간과 비용이 줄어요. 언어별로 문장 길이가 달라지는 부분만 레이아웃을 조정하는 방식이라 브랜드 톤도 통일돼요.
Q. 의료기기 업체인데 해외 전시가 코앞이에요. 수출바우처 영문 브로슈어 급하게 가능한가요?
A. 전시 일정이 임박했다면 기획 범위를 좁혀 핵심 제품과 인증 중심의 압축 구성으로 기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어요. 다만 인쇄와 배송 일정은 물리적으로 줄이기 어려우니, 전시일과 필요 수량을 먼저 알려주시면 가능한 일정인지 바로 확인해 드려요.
Q. 수출바우처 브로슈어 정산 서류도 챙겨 주나요?
A. 네, 공식 수행기관은 결과물만 넘기는 게 아니라 정산에 필요한 증빙 서류까지 함께 챙겨드려요. 수출바우처는 정산 절차가 정해져 있어서 서류가 미비하면 기업이 곤란해지거든요. 6년째 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정산까지 마무리해 온 프로세스가 갖춰져 있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곳에 있어 번역부터 촬영, 인쇄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브로슈어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우리 회사 상황에서 어떤 구성과 일정이 맞는지부터 함께 정리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또는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문의해 주세요.
견적 문의